글터 소개
완성하지 않아도 되는 글쓰기 연습장.
글터는
글터는 한국어로 글쓰기를 연습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작은 커뮤니티입니다. 잘 써야 한다는 부담도, 끝까지 완성해야 한다는 압박도 없습니다. 연습 삼아 쓴 글, 끝내지 못한 글, 혼자 보기엔 아까운 글을 부담 없이 올리는 곳입니다.
시·수필·단편·장편 어느 쪽이든, 길든 짧든 상관없습니다. 글을 짓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운영 원칙
- 심사 없습니다. 가입만 하면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초고·미완·습작 — 어떤 형태든 환영합니다.
- 독자보다 동료가 먼저인 곳입니다. 글터는 작가들이 서로의 글을 읽고, 합평하고, 다듬는 자리입니다. 여기서 다듬은 글이 다른 매체로 떠난다면 그것 역시 글터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 비영리. 글터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광고도 유료 결제도 두지 않습니다. 운영비 후원은 후원하기 페이지에서 받습니다.
- 저작권은 작가에게. 올리신 글의 모든 권리는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사이트는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비독점적 사용권만을 가집니다.
- 광장은 부드럽게. 괴롭힘·차별·스팸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에 있습니다.
글을 쓰는 곳
시작하기
옛 글터 어카이브
글터는 2000년대부터 운영되어 온 작은 글쓰기 커뮤니티가 새로 옷을 갈아입은 모습입니다. 옛 글들은 사라지지 않고 어카이브에서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어카이브의 글은 더 이상 새로 쓰이지 않지만, 그 시절의 문장과 사람들의 흔적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운영
글터는 단일 운영자가 취미로 운영하는 비영리 사이트입니다. 광고와 유료 결제는 두지 않으며, 운영비 후원은 후원하기 페이지에서 받습니다.
일반 문의·제보·건의: earnestp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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