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하~최근 근항.

시라노·2005. 1. 14. 오후 7:31:18·조회 303
우선 본인은 잘 지내고 있음.
오늘은 특별히 주유소에 가서 일을 했기 땀시
돈이 좀 굴러들어왓고,
평소에는 새벽에 신문 돌리고,
아침..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늦은 11시에 일어나
컴퓨터의 power 버튼을 누르고
잠깐 메일을 뒤적이는 척! 하다가
마비노기를 시작해서
밥을 먹고, 설거지하고 방 청소 좀 하다가<-가정적인 남자...음~....퍽!
다시 마비노기..그러다가 밥 먹고
꿈나라로~~킥킥;
요새 이러고 다니는...;;
신나요 막~~ 조만간, 기타 조율 끝내면
기타 배울꺼고...
슬슬 소설도 써야죠~
여튼 좋은 한 주 되세요~

......참! 이 글을 보고 있는 내가 아는 사람들!!!
요 밑을 보세요~~^------------^//




































.......리플 안 남기면 죽여버릴꺼야 -_-^
다 기억하고 있어.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