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적...

K.kun·2005. 1. 16. 오전 9:38:55·조회 196
...

제가 여기 오는 이유는 뻔한 거 아시죠?

글 썼습니다..

파우스트 3화-_-

쩝..

자유연재란을 좀더 활성화시키자는 의미어찌고저찌고는 다 때려치우고..

쓰고 싶어서 며칠간 매달렸습니다-_-;;

쓰다보니까 그런 건 다 잊어버리더라구요;; 하하하;;

혹시 향수 같은거 싼값에 파는 인터넷 쇼핑몰을 알고 계신가요?

친구에게 하나 사주려고 하는데@_@;

향수 쉽게 사는 법좀 가르쳐 주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