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 무사히...

하얀구름·2005. 1. 16. 오전 10:25:33·조회 194
가서 스키 타다가 재미 없어서 스노우보드 쪽 으로 관심을 돌려 아빠랑 타러가고 동생은 오빠한테 협박 (?) 해서 스키 배우고 ;;

결국은

오빠: 야 썰매나 타러가

동생: 싫어 유치해

오빠: 쓰읍.... 난 간다 그럼...[후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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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눈오네요

이젠 지긋지긋.... 후아....

날씨는 더럽게 춥고 바람은 칼날처럼 몸속을 후비고.....

따뜻한 방에서 소설이나 쓰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