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나갔다 옴.
[보리밥]·2005. 1. 16. 오후 8:39:13·조회 288
눈이 왔나......
쌓이지도 않아놓고는 눈이라네.. 하하하.
넌 눈이 아냐~ 그저 환각속에서 스러져가는 희미한 불빛일 뿐.
(무슨 소리야....)
시내 나갔다 왔습니다..
팬시를 판매하는 문구센터 3군데를 돌아다녔습니다.. ㅡ_ㅡ;
다리 아파요....;;
잠자는 강아지 인형..... 너무 예쁜 나머지 충동구매. ㅡ_ㅡ
삼천원이라는 거금이었습니다만.. 굉장히 리얼합니다..
나중에 사진 찍어 올리죠... 귀엽습니다.. ///ㅡ///
으음...
냥이 판매하는 데도 살짜쿵 구경하고 왔습니다..
페르시안 냥이 표정이 상당히 압박이더군요..ㅡ_ㅡ
터키쉬 앙고라는 자느라 정신 없고...
아비시니안은 고개를 돌리고 졸고 있어서 얼굴을 못봤습니다..
안타깝군요.. 아비시니안 좋은데.
러시안 블루가 없어서 슬픕니다..
으음..
3절 켄트지 140장 샀습니다.
연필 콘테도 검은색 1개, 회색 2개.
스틱형 콘테도 갈색 흰색 검정x3 세트 (1400원).
당분간 부족하지는 않을 것 같군요..
아.. 배고프다.
냉면 먹고 싶어요...
쌓이지도 않아놓고는 눈이라네.. 하하하.
넌 눈이 아냐~ 그저 환각속에서 스러져가는 희미한 불빛일 뿐.
(무슨 소리야....)
시내 나갔다 왔습니다..
팬시를 판매하는 문구센터 3군데를 돌아다녔습니다.. ㅡ_ㅡ;
다리 아파요....;;
잠자는 강아지 인형..... 너무 예쁜 나머지 충동구매. ㅡ_ㅡ
삼천원이라는 거금이었습니다만.. 굉장히 리얼합니다..
나중에 사진 찍어 올리죠... 귀엽습니다.. ///ㅡ///
으음...
냥이 판매하는 데도 살짜쿵 구경하고 왔습니다..
페르시안 냥이 표정이 상당히 압박이더군요..ㅡ_ㅡ
터키쉬 앙고라는 자느라 정신 없고...
아비시니안은 고개를 돌리고 졸고 있어서 얼굴을 못봤습니다..
안타깝군요.. 아비시니안 좋은데.
러시안 블루가 없어서 슬픕니다..
으음..
3절 켄트지 140장 샀습니다.
연필 콘테도 검은색 1개, 회색 2개.
스틱형 콘테도 갈색 흰색 검정x3 세트 (1400원).
당분간 부족하지는 않을 것 같군요..
아.. 배고프다.
냉면 먹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