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and 오락실사건...乃

모.르.는.사.람.·2005. 1. 16. 오후 11:05:49·조회 174
오늘 친구와 게임 약속이 있어서 피씨방에 갔습니다....

피씨방에서 같이할 친구를 만나..

메신져에 접속해서 같이 게임할 놈을 찾았습니다...

고놈이 말했습니다....

'아, 미안. 나 다른애들하고 하는중이야, 미안 나중에하자'

ㄱ자식 졸래 ㅆㅍㄴ.....

저와 친구는 열심히 씹어대며 -_-

카트를 했습니다 ┓ㅡ,, 저는 카드를 하지 않는고로....

돈벌어서 친구 번호판 하나 맞춰 줬습니다 ㅡ3-

한참 그러고 있는데....

제가 요즘 스타를 다시 시작해서... 엄청 못하는데...

졸래 씹어대는 xx 둘중 하나가 들어와 있는게 아니겠어요??

근데 제 옆에서 저와 까뜨하는 친구는. . . 스타고수 乃

저를 대신해서...... 고놈하고 붙였습니다...

역시 스타 고수는 다르더군요 -_-;; 2판해서 다이겨 버리고....

리플 저장 시키고... 게임방에서 나왔습니다....

내일 친구를 씹어줄 생각을 하니 미칠듯 즐거워 졌습니다...

그래서 그친구(스타대타한,) 오락실을 갔습니다..

철권.... 그친구와 미친듯 했습니다 -_-

번갈아가며 돈넣으며 한 5000원~6000원쯤, 썻을무렵....

나방효과....녀석이 나타났습니다 -_-

젠장,... ㄱ자식,.. 오우거 골라서 치하겟 -_-;;

셋이서 불태우며 철권을.... 게임하느라 셋이서 한 만원은 쓴거 같내요..-_-

그리고나서..... 다시 피씨방으로 go~

가서 다시 메신져를 켰는데....

이번엔 저를 씹는 다른 xx가 들어와 잇더군요 -_-

제 친구와 다시 붙였습니다.....

역시.... 스타고수..-_-;; 2판을 내리 털어 버리더군요...

이제 내일 둘 씹어줄 일만 남았습니다 -_-

어서 내일이 왔으면 ~_~ 후후후후...








후담..
집에 늦게 들어와서 엄마한테 깨졋다죠 ┓ㅡ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