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윽.....돈......

한세현·2005. 1. 17. 오후 7:39:30·조회 307
pc방........돈.....
돈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이런.....오.....
이 빈곤한 내 신세여....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