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눈이 오나 보군요..

지티·2005. 1. 18. PM 5:50:00·조회 317

여기는 비가 옵니다..




구질구질한 저의 울적한 마음에 시너지 효과..

훗, 제멋대로 삐뚤어진 저에겐 딱 좋은 날씨군요.


이런날은 가방에 든 삼단우산을 꺼내지 않는 정도의 센스로..(바보)







오늘 산 진키 익스텐드 3~5권을 집에서 읽기엔 좋은 날씨군요.

미소녀 + 로봇물은 항상 두근거립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