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렘?
도리도리·2005. 1. 18. PM 7:03:03·조회 351
오늘 대학 나군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대략 여성분들 많은 것 알고 갔는데...
관계실 문을 여는 순간 40여명의 사람들이 뒤를 휙 돌아보면서 절 보는데.
맙소사. 다 여자!
다들 수근거립니다. 쭈삣합니다.
시간은 흘러 흘러~
170여명이 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여자가 160명 넘습니다. 남자는 10명도 안됩니다~
당혹과 뻘쭘이 도리를 압박합니다~
뒷이야기
도리 : 여자 많드라.
친구 : (부러움에 치를 떨면서)이...이자식! 넌 입학하자마자 여자들하고만 술 마시고 여자들하고만 엠티가고 여자들하고만 이야기하고 여자들하고만 놀게 되는거냣!
도리 : 허헛! +ㅁ+ 그! 그런거였구나.
ps. 뽑혀라 제발. 이제 봄날좀 보자꾸나.
대략 여성분들 많은 것 알고 갔는데...
관계실 문을 여는 순간 40여명의 사람들이 뒤를 휙 돌아보면서 절 보는데.
맙소사. 다 여자!
다들 수근거립니다. 쭈삣합니다.
시간은 흘러 흘러~
170여명이 되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여자가 160명 넘습니다. 남자는 10명도 안됩니다~
당혹과 뻘쭘이 도리를 압박합니다~
뒷이야기
도리 : 여자 많드라.
친구 : (부러움에 치를 떨면서)이...이자식! 넌 입학하자마자 여자들하고만 술 마시고 여자들하고만 엠티가고 여자들하고만 이야기하고 여자들하고만 놀게 되는거냣!
도리 : 허헛! +ㅁ+ 그! 그런거였구나.
ps. 뽑혀라 제발. 이제 봄날좀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