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원] K. 離潾·2005. 1. 19. PM 6:47:55·조회 139
오랜만에 친구와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기로 했어요.
약속시간은 2시 반인데 저 혼자 2시 15분에 와서(약속 칼 같이 지키는 넘)
공부를 하고 있었지요.
근데 친구넘이 2시 40분인데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전화했지요.
곧 온데요.
그래서 다시 공부 시작.
2시 50분에 또 전화를 했어요
온데요-_-
다시 공부 중
3시 20분에 문자 보넀어요-_-;
[cha jorib hae seo o nya?]
그래도 안오더군요-_-;;
한 5분 있다가 전화하니까 급한 일이
생겨서 어머니랑 나갔데요.
그래서 결국 공부 끝나고 가기로 한 피씨방
동네 가서 치우천왕기 빌리고 비디오 빌리고
하다가 만난;;;
그 친구 탓을 할 수 없는게, 친구도 갑자기 부동산에서
연락을 받고 나갔더군요;
그 넘도 무거운 가방들고 이리저리 돌아댕기느라
힘들었던;;;
암튼 다른 친구들까지 합세해서 도타를 헀어요-_-
친구가 골라준 케릭으로 했다가 질리도록 죽은;;;;
그냥 하던 케릭할걸 하는 후회가 파도처럼 밀려오더군요-_-;;
암튼 아래 있는 불펌사건, 잘 해결되었으면 좋곘어요
G누나가 법대생이니까 많은 조언을 주리라 믿으며
전 이만 물러날게요
좋은 밤 보내세요
약속시간은 2시 반인데 저 혼자 2시 15분에 와서(약속 칼 같이 지키는 넘)
공부를 하고 있었지요.
근데 친구넘이 2시 40분인데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전화했지요.
곧 온데요.
그래서 다시 공부 시작.
2시 50분에 또 전화를 했어요
온데요-_-
다시 공부 중
3시 20분에 문자 보넀어요-_-;
[cha jorib hae seo o nya?]
그래도 안오더군요-_-;;
한 5분 있다가 전화하니까 급한 일이
생겨서 어머니랑 나갔데요.
그래서 결국 공부 끝나고 가기로 한 피씨방
동네 가서 치우천왕기 빌리고 비디오 빌리고
하다가 만난;;;
그 친구 탓을 할 수 없는게, 친구도 갑자기 부동산에서
연락을 받고 나갔더군요;
그 넘도 무거운 가방들고 이리저리 돌아댕기느라
힘들었던;;;
암튼 다른 친구들까지 합세해서 도타를 헀어요-_-
친구가 골라준 케릭으로 했다가 질리도록 죽은;;;;
그냥 하던 케릭할걸 하는 후회가 파도처럼 밀려오더군요-_-;;
암튼 아래 있는 불펌사건, 잘 해결되었으면 좋곘어요
G누나가 법대생이니까 많은 조언을 주리라 믿으며
전 이만 물러날게요
좋은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