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I'm sorry, and Thank you

G·2005. 1. 19. PM 9:58:15·조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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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는 파이브 노래이고......
























후자는 넬의 노래입니다.






















좋을 겁니다, 아마도-
































글터여러분들, 미안했구요, 고마웠어요-

















저 어디 떠나러 가는 사람 같죠?

























아버지한테 죽으러 갈지도 몰라요(..)














집에 가야하는데 무서워서 갈 수가 있나;ㅁ;
























죄 지은 것도 없는데 말야--;





































헤효- 담주가 정모이던가요?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저 역시 미지수(...)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