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오시면이소설'꼭'보고가세요.(1편)

아.드.레·2002. 6. 7. 오후 10:49:18·조회 300
안녕하세요! 아직은 마스터인 아드레 입니다. 이번에 소개 하고픈 것은 글터 오시면 꼭 보고 가셔야할 소설 들 입니다. 제 소견이니까, 약간의 감정도 들어 갔죠. 처음 오시는 분은 한번씩 봐주시기를 바랄께요.

일단 오늘은 10개..

(등수와는 관련없는 번호입니다.)

1. 카리스마 동자의 사이킥 아카데미
흥미진진하고, 한국풍의 이름이 등장하며 동양판타지 + 서양판타지라는 새로운 개념을 보여준 재미 있는 소설입니다.

2. -HUNTER- [SWORDER]
볼만한 소설입니다. 조회수는 낮지만, 그 소설안에 담겨진 작가의 심오한 뜻을 찾는 재미가 있는소설이죠.

3. 캐리어 님의 컬서캐리어
지금 월드컵붐을 타고 있는 소설로, 현재 월드컵 특집 편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상당히 흥미진진한소설입니다.

4. 카이린님의 Infinite Soul
저도 아직 덜 읽은 소설(두편을 못읽고 끙끙대고 있음)이지만, 재미 있습니다. 보장하죠! 제 소설은 2045년 정도를 배경으로 하는데, 이 소설은 2003년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 더욱 애착이 가는 소설 입니다.

5. 간첩님의 창세기
이건 꼭 읽어 야합니다. 별 다섯개 만점에 별 다섯개 드립니다. 상당한 작품 성이 보이는 글로, 상당히 저도 이소설 기대 하고 있습니다. 저번에 간첩님이 연재 중단한다고 했을때는 얼마나 놀랐는지.. 어쨌든, 추천 합니다.

6. 샤르미안님의 천사의 유희
처음에는 약간 코믹이였는데, 수정되면서 약간 심오해졌습니다. 처음의 그 웃음이 이제는 약간의 웃음과 약간의 감동과 약간의 느낌으로 바람직하게 바뀌었군요. 계속해서 건필입니다!

7. 딴지우유의 중요한건 지금 이순간
왠지모르게 사람의 얼굴에 웃음짓게 하는 소설입니다. 그렇다고 코믹소설은 아닌데, 아직은 본론으로 안들어가서 그런것 같습니다. 다 좋은 데 문제점이 있다면, 약간 묘사가 서툴단겁니다. 그것만 빼면 별 네개 반!

8. 쿠쿠의 방랑자의 일기 '가르시안'
전형적인 중세시대 장원풍의 이야기이지만, 재미있고 흥미진진 + 흥미진진 한 소설, 별 네개 반! 근데 저를 닮은 건지.. 너무 짧아요. 저도 고치겠습니다.

9.  영님의 드래곤 육아일기
이건 개인연재란 소설이지만, 오랜만에 소설을 보며 웃음을 지어낼수 있는, 너무 무거운 주제에 시달리지 않게 재미있고 부담없이 볼수 있는 소설입니다. 꼭 추천 하고 싶어요.

10. 오트아이 님의 오트아이
제가 올때 부터 있었던 몇 안되는 소설입니다. 이것도 지금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여, 아주 작품성있는 소설로 거듭나고 있어요. 이것도 꼭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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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쿠, 안들었다고 울상 짓지마세요. 아직은 1편입니다! 기대하세요~ 다음 편을 기대하시라~ 그럼 이만.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