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아무리 싫다해도...

아.드.레·2002. 6. 7. 오후 11:09:29·조회 207
미국전에서 설마 미국 국가 나오는 가운데 우우- 하면서 야유보내실 야만인은 없으시겠죠? 그건 손님을 모셔놓고 욕하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 미국에 가서 월드컵을 했는데, 우리나라 애국가가 나올때, 우우- 하면 기분 좋겠어요? 월드컵과 쇼트트랙을 별개입니다. Fair Play! 이건 기본 원칙입니다. 이건 뇌물이 들어가도 어떻게 할수 없는거지요. 게다가 손님을 모셔놓았는데, 주인된 국가로써 해야할 도리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전 생각합니다. 미국 국가가 나올때, 모르지만 한번씩 흥얼거려주는것, 그것이야 말로 참으로 멋진 나라의 국민이 보여야할 태도가 아닐까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마랬습니다. 전 다른 사람 모두 우우- 거려도 전 혼자서라도 흥얼흥얼거리겠습니다.
오~ 필승코리아!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