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도리의 이중성

도리도리·2005. 1. 21. AM 12:32:17·조회 200
안녕하세요오~ 오늘도 고개 내밀었네요(ㅡㅍㅡ;; 엄마 잠좀 자게 해줘요. 시간 때우기 위해 인터넷으로 자료 찾는척하는 자식이 불쌍하도 않수)

연재란을 보니 예전과는 달리 글이 많이 줄었네요. 저라도 그 자리를 매꾸고 싶은데 이래저래 사정상(ㅇ_ㅇ 불성실 연재에 극도의 귀차니즘. 개인연재란을 두번 얻고도 두번다 스스로 지워버린 놈)

감평란도 희지부지하고 쩝. 예전에 몇몇분이랑 약속한것두 같은데(ㅇㅅㅇ 귀차나~ 귀차나~ 생각두 않나~ 갈수록 뇌 없는 짐승이 되어가나)

항상 밝게 사시는 글터분들이 넘 존경스럽구요 >ㅁ<(ㄱ- 암울신 강림하다. 오늘도 쭈그러 앉아 시간 때우기. 공부하는 척 간이 수면 취하기. 스트레스로 장염 받기)

빠른 시간 안에 열쉬미 소설 올리고 활발하게 활동할게요(언젠가는~ 언젠가는~)


ps. 심심해요. 언넝 대학갔음 좋겠어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