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불펌때 마다 생각하게 됩니다만..

오브젝터L·2005. 1. 21. AM 11:01:34·조회 255
원래 한 사건(?)을 보면 계속 생각하게 되는 성격이라 글을 적습니다.

제가 불펌 사례를 보는건 이번이 두번째 인것 같은데...

(첫번째는 디아블로2관련 사이트 소설 게시판에서 였죠..

다크 엔젤이라는 분이였는데, 왠지 이번 불펌의 주인공과 동일 인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그냥 제 생각입니다..--;]

글터에 계신분들 중에도 아시는 분이 있는걸로 압니다만..)

볼때 마다 왠지 제 기분이 나빠지는 건 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정말 모르겠는건,

불펌을 하는 이유를 정말 모르겠군요.

남이 쓴 소설 베껴서 무슨 이익이 있다고 불펌 하는건지,

도통 피아노 치면서 정리 해 봤지만 알 수가 없더군요.

불펌 관련 글을 보고 나서는 왠지 공부도 손에 안 잡히는게,

아무래도, 성격이 특이한가 봅니다.

아, 그리고 여담입니다만,

글터가 신입에게 폐쇄적으로 느껴진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네, 맞습니다;

근데 그 이유는 정확히는 못 찾겠더군요.

일단 창작연재란에 코멘트가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입작가(?)들의 글에는 연로자분들에 비해서 코멘트가 잘 안 달리죠.

그것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아닐까 추측 중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그 이유 찾는데 몰두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밝혀 지겠죠.

PS : 혹시라도 제 글에 거슬리는 부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신입의 실수니 화내지 마시고 지적해주세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