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로망스 홈페이지에서, 올린 감평글입니다.. ^^*
쿠쿠·2002. 6. 9. 오전 1:29:27·조회 210
로망스..
나름대로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폭팔적인 인기와 함께,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지요..
특히 선생님과 학생과의 사랑을 소재로 한 독특하고, 개성이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수도 있겠군요.
선생님과 학생의 사랑이라..
흠.. 아마도 이런 소재때문에, 로망스에는 많은 펜들과, 인기를 누릴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 로망스가 인기를 끄는이유는, 연기자들의 연기가 아니었나를 생각합니다. 특히 김재원 님의 웃는 표정에 눈이 고정되더군요.
( 그렇다고 다른 연기자들의 연기가 떨어진다는 소리가 아니고 ^^;;) 김하늘 님의 연기도 상당히 순진하다는 이미지가 물씬 느껴지네요.
드라마는, 시나리오 구성도 중요하지만, 연기자들의 연기도 무시할 수가 없는 존재이지요.
이 모든 것이 잘되었기에, 지금의 ' 로망스 ' 라는 작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 비평으로 넘어가도록하죠..
연기와 시나리오 구성은 100% 조화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약간의 부분은 그 조화를 이루지못하고, 범위에서 떨어져 나가버리죠..
예로들면..
제 10부를 보면, 김하늘(김채원) 님이 경찰아저씨(x새라고 부르면 곤란하죠 ^^;; ) 분들과 함께 경찰서로 갈때, 김재원(최관우) 님이 교실에서 뛰어나옵니다.
그 다음에는, 관우가 경찰차에 있는 채원을 보고 뛰어가다가 말아버립니다. 약간 아쉬운 부분은..
평소의 관우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때까지의 로망스를 차근차근 살펴보면, 유난히도 관우가 채원에게 보여주는 뭔가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 10부에서는 그런게 약간 .. 아주 약간! 부족하군요.
그 부분에서 이렇게 했으면 어떨까요...
----------------------------------------------------
관우는 경찰차를 보며 이빨을 미친듯이 부딫히고는, 경찰차를 향해
뛰어간다. 하지만 경찰차는 관우의 마음을 알아주는 듯, 말 듯
어슬렁 거리며, 학교를 빠져나갈려고 한다.
" 선생님! 우리가.,. 우리가 왜 이렇게 되야하죠!? 억울해요, 억울하다고!! 무슨 잘못이 있나요? 그저 사랑한 것 뿐인데... 사랑이 죄인가요? 교사와 학생이 사랑하지 말라는 법이 있습니까?! 예?! "
관우는 경찰차의 뒷모습이 자신의 시야에서 멀어지는 것을 보자,
털썩 주저앉는다, 관우는 멍하고, 한이맺힌 눈으로 경찰차를 바라보고 있는다..
--------------------------------------------------------------
아 ^^;;
저의 허접한 수정글이었습니다..
흠.. ;;
..............
여기까지 로망스 감평하기 였습니다.. ^^*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로망스가 되길바라겠습니다.. ^^
-----------------------------------------------------
로망스 재밌어여~ ;;
* 쿠쿠 올림 *
나름대로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폭팔적인 인기와 함께, 지금까지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지요..
특히 선생님과 학생과의 사랑을 소재로 한 독특하고, 개성이 있습니다.. 현대인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릴 수도 있겠군요.
선생님과 학생의 사랑이라..
흠.. 아마도 이런 소재때문에, 로망스에는 많은 펜들과, 인기를 누릴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 로망스가 인기를 끄는이유는, 연기자들의 연기가 아니었나를 생각합니다. 특히 김재원 님의 웃는 표정에 눈이 고정되더군요.
( 그렇다고 다른 연기자들의 연기가 떨어진다는 소리가 아니고 ^^;;) 김하늘 님의 연기도 상당히 순진하다는 이미지가 물씬 느껴지네요.
드라마는, 시나리오 구성도 중요하지만, 연기자들의 연기도 무시할 수가 없는 존재이지요.
이 모든 것이 잘되었기에, 지금의 ' 로망스 ' 라는 작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 비평으로 넘어가도록하죠..
연기와 시나리오 구성은 100% 조화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약간의 부분은 그 조화를 이루지못하고, 범위에서 떨어져 나가버리죠..
예로들면..
제 10부를 보면, 김하늘(김채원) 님이 경찰아저씨(x새라고 부르면 곤란하죠 ^^;; ) 분들과 함께 경찰서로 갈때, 김재원(최관우) 님이 교실에서 뛰어나옵니다.
그 다음에는, 관우가 경찰차에 있는 채원을 보고 뛰어가다가 말아버립니다. 약간 아쉬운 부분은..
평소의 관우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이때까지의 로망스를 차근차근 살펴보면, 유난히도 관우가 채원에게 보여주는 뭔가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 10부에서는 그런게 약간 .. 아주 약간! 부족하군요.
그 부분에서 이렇게 했으면 어떨까요...
----------------------------------------------------
관우는 경찰차를 보며 이빨을 미친듯이 부딫히고는, 경찰차를 향해
뛰어간다. 하지만 경찰차는 관우의 마음을 알아주는 듯, 말 듯
어슬렁 거리며, 학교를 빠져나갈려고 한다.
" 선생님! 우리가.,. 우리가 왜 이렇게 되야하죠!? 억울해요, 억울하다고!! 무슨 잘못이 있나요? 그저 사랑한 것 뿐인데... 사랑이 죄인가요? 교사와 학생이 사랑하지 말라는 법이 있습니까?! 예?! "
관우는 경찰차의 뒷모습이 자신의 시야에서 멀어지는 것을 보자,
털썩 주저앉는다, 관우는 멍하고, 한이맺힌 눈으로 경찰차를 바라보고 있는다..
--------------------------------------------------------------
아 ^^;;
저의 허접한 수정글이었습니다..
흠.. ;;
..............
여기까지 로망스 감평하기 였습니다.. ^^*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로망스가 되길바라겠습니다.. ^^
-----------------------------------------------------
로망스 재밌어여~ ;;
* 쿠쿠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