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문득 컴퓨터 옆의 타블렛을..

지티·2005. 1. 23. AM 8:44:27·조회 315
문득 컴퓨터 옆의 타블렛을 만졌는데..






..........먼지가.. OTL

그러고보니 일주일도 넘게 타블렛을 건들지 않았군요.



종이에 그리는게 편하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역시 파이어 엠블램과 삼국지 10입니다.


진도를 좀 나가야하는데..



도리씨는 이틀만에 엄청난 분량을 쓰셨군요..

저도 그런 집중력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궁극의 모에파워도 이젠 약효가 떨어졌나 봅니다.




ps. 큰 맘먹고 오캔을 깔았습니다..(용량이 작아서 좋군요)
     어디 오캔 좋은 싸이트 없나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