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입니다.
Darkfog™·2002. 6. 9. 오후 4:28:08·조회 225
글터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되어 기쁩니다.
정상적인지 아닌지....
무엇이 정상적인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여하튼 다툼이 없다는 것 자체로 기쁘군요.
아! 제가 모르는 곳에서 다툼이 있을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결국 의견의 차이란 있을 수 밖에 없는것
사람이란 서로 다른 인격을 가지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존재니까요.
동물도 마찬가지라 서로 싸우고
강한자가 약한자를 잡아먹음으로써
그렇게.... 존재하는 거니까요.
문학이란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여기에 펼치세요.
자신의 마음을 다른사람이 몰라한다고 해도.
분명 그것은 여러분들의 마음이고
진심은 반드시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진실....
그것이 과연 진실인지 한번 살펴보세요.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곳이 현실....
하지만 현실이 아닐 수도 있고
여러분들이 잃고있는 판타지 소설.
허구의 존재라 하지만
그 허구가 무엇인지 단정지을 수 없다면
그 허구가 진실이 될 수도 있는겁니다.
영원한 진실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진실....
참....
사실....
진리....
모든것들이 사람이란 존재에 의해 만들어진 것인데
어째서 자연의 섭리라고 하는 걸까요?
글터....
많이 밝아졌지만
어둡게 보일수도 있고
이전에 어두웠지만
밝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보는사람의 눈은 모두 다 다르니까요.
하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제가 보는 글터는 확실히 이전보다 분위기가 좋아졌다는 것.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여러분들의 생기있는 모습이 좋군요.
진실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기억해주십시오.
영원한 진실은 존재하지 않고
영원한 거짓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저란 존재도 영원하지 않고
여러분 각각의 존재도 결코 영원할 수는 없다는 걸....
그러면....
나그네 Darkfog™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그간 즐거웠습니다. 글터.
제가 떠난다고 슬퍼하는 사람....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래도 여기 물을 흐려놓지는 않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이 맑을 때 이 깨끗한 호수를 떠나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그 곳으로 가고싶습니다.
현세계에서 존재하지만
사이버상에서는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게 하고싶은 말은....
안녕히계십시오라는 말입니다.
제가 했던말 기억해 주시고
다시는 싸우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다시금 싸우는 일이 생긴다면
전 다시 그 싸움을 말리기 위해서
빙산의 일각의 힘이라도 더 할겁니다.
다시금 Darkfog™이란 아이디가 부활할때는
글터가 어두워졌다는 제 생각이 분명할때이니
그땐 다시금 서로에대한 배려와
존중과 사랑으로 글터가 무너지지 않게 해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 안녕히 계십시오.
전 이만....
추신- 그간 즐거웠습니다. 모든님들....
마지막까지 웃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정상적인지 아닌지....
무엇이 정상적인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여하튼 다툼이 없다는 것 자체로 기쁘군요.
아! 제가 모르는 곳에서 다툼이 있을수도 있겠군요.
하지만 결국 의견의 차이란 있을 수 밖에 없는것
사람이란 서로 다른 인격을 가지고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존재니까요.
동물도 마찬가지라 서로 싸우고
강한자가 약한자를 잡아먹음으로써
그렇게.... 존재하는 거니까요.
문학이란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여기에 펼치세요.
자신의 마음을 다른사람이 몰라한다고 해도.
분명 그것은 여러분들의 마음이고
진심은 반드시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진실....
그것이 과연 진실인지 한번 살펴보세요.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이 곳이 현실....
하지만 현실이 아닐 수도 있고
여러분들이 잃고있는 판타지 소설.
허구의 존재라 하지만
그 허구가 무엇인지 단정지을 수 없다면
그 허구가 진실이 될 수도 있는겁니다.
영원한 진실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진실....
참....
사실....
진리....
모든것들이 사람이란 존재에 의해 만들어진 것인데
어째서 자연의 섭리라고 하는 걸까요?
글터....
많이 밝아졌지만
어둡게 보일수도 있고
이전에 어두웠지만
밝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보는사람의 눈은 모두 다 다르니까요.
하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제가 보는 글터는 확실히 이전보다 분위기가 좋아졌다는 것.
제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여러분들의 생기있는 모습이 좋군요.
진실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기억해주십시오.
영원한 진실은 존재하지 않고
영원한 거짓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저란 존재도 영원하지 않고
여러분 각각의 존재도 결코 영원할 수는 없다는 걸....
그러면....
나그네 Darkfog™는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그간 즐거웠습니다. 글터.
제가 떠난다고 슬퍼하는 사람....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래도 여기 물을 흐려놓지는 않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이 맑을 때 이 깨끗한 호수를 떠나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그 곳으로 가고싶습니다.
현세계에서 존재하지만
사이버상에서는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게 하고싶은 말은....
안녕히계십시오라는 말입니다.
제가 했던말 기억해 주시고
다시는 싸우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다시금 싸우는 일이 생긴다면
전 다시 그 싸움을 말리기 위해서
빙산의 일각의 힘이라도 더 할겁니다.
다시금 Darkfog™이란 아이디가 부활할때는
글터가 어두워졌다는 제 생각이 분명할때이니
그땐 다시금 서로에대한 배려와
존중과 사랑으로 글터가 무너지지 않게 해주십시오.
그러면 여러분들.... 안녕히 계십시오.
전 이만....
추신- 그간 즐거웠습니다. 모든님들....
마지막까지 웃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