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늘은 기분 좋으면서도 나쁜날-_ㅠ

非痍·2005. 1. 23. PM 8:14:35·조회 415

오늘은;ㅅ; 굉장히 기분좋은 날이 었는데에;ㅅ;
무언가 한가지 일로 기분이 안좋아진.... ㅠ ㅅㅇ..

헤에ㅍ/
오늘 시내에서 초딩 반창회 애들과 재미있게ㅍ/[발그레]
와아와아- 오랜만에 만나는 거라서 시끌벅쩍-_-;
그래도;ㅅ; 나름대로 재밌었던ㅍ/

그리고 친구들하고 점심 먹고 더 놀다가
남친이랑 만난ㅍ/[발그레]
남친 부모님이 외갓집 가셔서 남친 집에서 재밌게 논;ㅅ;
마산에서-_-;; 오랜만에 외금 풀렸다고 하니;ㅅ;
아침에 울산으로 슈웅;ㅅ;
미안하긴 했지만 마음 한구석으로는
굉장히 큰 감동이.... ㅍ/
오늘 마산에서 울산으로 날아와(?) 줘서ㅍ/
나나 굉장히 감동 먹었엉ㅍ/
이라곤 절대 말 못함-_-;
어쨌든 대략 재밌었던;ㅅ;
그런데 마침 집에서 딱 나올때 남친 부모님이 오신다는 말에
굉장히 당황모드;ㅅ;[덜덜덜]

그리고오ㅍ/ 집에 와서 저녁 먹고 tv를 틀었는데ㅍ/
디지몬 프론티어 스폐셜이ㅍ/
그것도오;ㅅ; 이제껏 한번도 못봤던 프론티어 스폐셜ㅍ/..
굉장히 재밌었어요오ㅍ/!!!

그런데 한가지 안타까운건;ㅅ;.....
그 시각에 브레인 서바이벌에서 고유진이 나왔다는 동생의 한마디-_-;
왜 말한거야;ㅅ;!!
오늘 그것만 아니였음 ㅠ ㅅㅇ 기분 최상이었는데-_ㅠ

그래도오;ㅅ; 오늘은 기분 좋은 일이 많은 하루ㅍ/













































아-_-; 라에 선배 만나서 치수재는거 까먹고 있었다-_-;
아아;ㅅ; 옷 수주 어떻게 하냐아-_-;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