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후....

[보리밥]·2005. 1. 23. PM 10:10:14·조회 206
찌뿌뚱~~ 해요오..

토요일에도 12시까지 작업~~ 손이 터지는 소리가 들려어.. 냐하하.

저..

잘지낼까요, 못지낼까요.

맞춰보세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겁니다. (뭐가?)


소설 쓰고 싶어요....  ㅜ_ㅡ

울프 엠페러... 5명 남짓한 독자마저 사라지는 소리가 들립니다..(털썩)



자아... 그럼...

1주일 뒤에 뵈요... (궁시렁)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