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오랜만인것 같은 기분.부비적고양이·2005. 1. 24. PM 9:11:18·조회 282 오랜만인가요? 대략 ... 그런가. 뭐 상관은 없지만요. 이제 정모는 이번주로 다가왔군요. 돈 없어서 갈일은 없으니 (열심히 모아뒀다) 어머니가 허락 하셨던걸 번복하지 않으시길 빌어야죠. 현이님 기도해주세요 (울먹) 냐하하. 그럼 안녕히들- (외고 주간과제 하러가야....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