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제가 여기온 이유는 이젠 뻔합니다..-_-;

K.kun·2005. 1. 25. PM 11:57:34·조회 432



위의 제목과 같이 뻔하죠

파우스트 업했습니다. 6화 산 책.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아래 G누나의 눈아픈 글과 엽기적인 룸메이트 어찌고의 글을 보고 배아파라 웃었습니다;

방금 30분 날림 과외를 마치고 왔습니다.

오늘 광주는 눈이 왔습니다

쌓이지는 않았지만 기분은 좋아졌습니다. 사진 찍으려고 했는데

녹아서 아쉽네요

후후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만나지 못합니다

잠시만 참아볼까하다가 잠시 생각했습니다

아마 앞으론 영원히 만나지 못할까 합니다.

(잠시 먼산 응시)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