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질문. +생존.

맥스·2005. 1. 26. AM 12:13:06·조회 319
저~번에.
시트콤 울엄마...에서.

70년대 팝송~등을 이야기 할때였는데. 그 추억편에서.

팝송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뭘까요?
그 노래 가사가 대강 생각나는 데로 적자면...

-누군가 돌아올 병사들을 위해 음식을 장만하기 위해
시장에서 장을 보는 장면...

병사들은 전장에서 돌아오지 않았죠.
병사들의 시체는 차가운 땅속에 묻히고...
하여간 슬픈 내용. -

대체 뭐죠? 이 노래 제목? 흠. 마켓? 그 시장 비슷한 거였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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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아직 살아있습니다. 아, 오랜만에. ㅡㅡ;
전 이상하게도 '오랜만에'란 글을 쓸때면 몹시 씁쓸한 여운이 감도는 기분이 드네요. 늘... 이런 식이라서 그럴까요. 후...

정말, 소설 수정 하겠다고 선전하는 건 좋은데.
그후, 정말 소설 수정을 하긴 했는데. 그게 작심 삼일같아서 슬퍼짐.

그새, 만화책 6권이랑. 소설책2권. 비즈니스 심리학책 1권을 빌려버림.
우후후...

내겐.
내 속엔! 너무 책이 많아...   너무 답답해 집니다.

-이래서 언제 그 소설 수정하고 다시 이어갈 예정인지.
아. 맥스야. 너 걱정된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