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어제 진섭군과 스타..

지티·2005. 1. 26. AM 9:06:49·조회 348

시간이 없어서 인사를 못 드리고
MSN을 그냥 나가버렸군요.

1:1 한판  2:2 팀플로 한판 했습니다.

오랜만에 하니까 꽤 재미있네요.


팀플은 저의 판단미스로 골리앗 드롭에
처절하게 유린당해서 GG

그냥 그대로 저그를 밀었어야 하는데.
(스캔 에너지도 200이었는데)

괜히 집 지킬려고 회군하다가 OTL



역시 스타의 세계는 심오하군요.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