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대략 바쁜 일주일

현이·2005. 1. 26. PM 3:13:42·조회 317


월~수  _- 한가하다 못해 집에서 뒹굴뒹굴뒹굴..

어디 나가보려고 바지를 주섬주섬 입다가 나가봤자 갈 데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절망하며 다시 벗어버린..


이제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바빠집니다..


_- 특히 금, 토는 절정이죠.



내일 아침에 아르바이트 다녀온 뒤 예약 전화를 해서 예약 확인겸, 새롭게 다 스케줄 만들어놔야 하구요..


금요일날은 아르바이트 다녀온 뒤 학교 합격 조회만 하고는 곧바로 교회가서 수련회 준비 해야 합니다.

아마도 밤 늦게까지 할 것 같은데


시간 봐서 집에 돌아와서 잠을 자든, 교회에서 잠을 자고 곧바로 아르바이트 장소로 떠나든 결정할 것 같구요..


토요일날 아르바이트 다녀와서 대충 12시 30분쯤에 역에서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10시에 아르바이트가 끝나니 12시까지 pc방에서 시간이나 때워야 겠죠(멍)



..하여간



저는 무슨 일이 있으려면 꼭 한꺼번에 몰아닥치더군요..


좀 느긋하게 오면 얼마나 좋아..OTL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