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하암...

Ciel·2005. 1. 26. PM 6:20:24·조회 264
29일날 갑니다.

에...예정에 없던 스케쥴이

진섭씨때문에 생겼네요 =_=

요즘 너무 열심히 놀아서 자숙하려고 했는데 ㅠ_ㅠ

미래를 위한 보험[네버 네버 랜드님]을  들 수 있으니

좋긴합니다만...

베리트씨를 봐야한다는 사실에 절망 OTL

아...하울의 움직이는 성봤습니다.

보면서 느낀건...

남자끼리 보거나.. 혼자 보는 것보다

여자랑 같이 가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하는게

수십만배는 더 재미있다는 것(...)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