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냐히히히~~ 쿠웃.

크리스탈 에뮤·2005. 1. 27. PM 4:45:49·조회 434

드디어 처음으로 지른 강철의 연금술사 회중시계.

시계 사고 싶었는데 별로 마땅치 않아 고민하던 차에

강철의 연금술사 회중시계를 대략 3만원에 판다는 소리를 듣고 얼른 질렀습니다.

아아, 아직 돈 넣은 것이 아니기에 언제 올지는 모르지만

진짜 회중시계라는게 왠지 더 마음에 끌린다는....

친구가 사서 보여줬는데

뚜껑에 만화와 같이 영어로 don't forget.... (이 이상은 기억 안나요!)

아무튼 정말 마음에 드는 시계랍니다~

냐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

냐호호호호(이제부터 가끔씩 사용해볼 예정.)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