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냐히히~ 히히...

크리스탈 에뮤·2005. 1. 27. PM 9:14:40·조회 353

으흠, ㅋㅋ//

요즘 부쩍 그림 솜씨가 올랐다고 말을 듣습니다.

제 친구가 한 말인데 하루만에 그림체가 좀더 나아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곤 가르쳐 달라는말에 제가 한마디 하길,

계란 그림 강좌(아크로 폴리스, 이 친구가 가르쳐 준 곳입니다.) 보면서 공부했다.

친구가 수긍하는 표정을 짓자 또 한마디 했죠.

난 그거 보고 내 그림실력이 엄청 허접하다는 것을 두번째로 알았다.(첫번째는 저희 동생 친구 그림보고 좌절한 적이 있습니다.)

다음날.

친구가 와서는 헬쓱한 표정을 보고 말하길.

나 역시 내 그림체에 허접함을 알았다.

......

아무튼 언젠가 깔끔한 그림체를 그릴 마음으로 언제나 그림 공부!!!

아아, 그래도 색칠은 잘하는 사람 옆에서 보고싶어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