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오늘도 다 지나가는..

지티·2005. 1. 27. PM 11:46:39·조회 388

빡빡하네요..

소설에 자막에 그림에.. 어제 못본 스쿨럼블감상까지..

운동갔다 온 후에 9시부터 시작하긴 했는데..




스쿨럼블 보고 글쓰다보니 금방 2시간이 지나버려서..

어느덧 12시를 향해 달려가고 있군요.

그나마 소설 전개가 겨우 타이트해져서 한숨 돌린 기분이랍니다.





물론 하지 못한 일들은 새벽 1시~2시까지 하면 되지만.

어제 잠을 못잔 탓인지 정말 피곤하군요.


어제 뉴타입을 샀지만 그것마저도 읽을 틈이.. OTL





에.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스쿨럼블 에리의 활약이 저조하잖아! ...라는 명료(?)한 결론으로 끝



자 그럼...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