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 후기
[성원] K. 離潾·2005. 1. 29. PM 5:43:24·조회 390
1. 오페라의 유령.
정말 오랜만에 보람차게 봤습니다.
처음부터 관객을 압도하는 상들리에 씬부터
해서 배우들의 노래가 너무 좋았어요.
중간에 약간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좋았답니다.
2. 알렉산더
...정말 영화보다 좌절한거, 오랜만입니다-_-;
아더왕이 세트가 최악이었다면 이건 정말 스토리가 최악...
최소한 아더왕은 기억에 남는 전투라도 있었죠,
이건 정말 아무런 생각도 안 들어요.
단 마음에 든 건 알렉산드리아의 등대와 바빌론의 공중정원을
거의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것과....세팅이네요.
이것 밖에 기억 안나는 영화였습니다-_-;;
알렉산더 한 30분 보다가...일렉트라를 볼걸..하고 후회할 정도였다죠.
그래도 나중엔 재미있겠지..있겠지...하다가 결국 3시간 지난(....)
제길..OTL...그냥 30분 보고 일렉트라 상영관으로 빠질걸(...)
정말 오랜만에 보람차게 봤습니다.
처음부터 관객을 압도하는 상들리에 씬부터
해서 배우들의 노래가 너무 좋았어요.
중간에 약간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래도 좋았답니다.
2. 알렉산더
...정말 영화보다 좌절한거, 오랜만입니다-_-;
아더왕이 세트가 최악이었다면 이건 정말 스토리가 최악...
최소한 아더왕은 기억에 남는 전투라도 있었죠,
이건 정말 아무런 생각도 안 들어요.
단 마음에 든 건 알렉산드리아의 등대와 바빌론의 공중정원을
거의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것과....세팅이네요.
이것 밖에 기억 안나는 영화였습니다-_-;;
알렉산더 한 30분 보다가...일렉트라를 볼걸..하고 후회할 정도였다죠.
그래도 나중엔 재미있겠지..있겠지...하다가 결국 3시간 지난(....)
제길..OTL...그냥 30분 보고 일렉트라 상영관으로 빠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