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1/24
미르-★·2005. 1. 30. PM 1:31:11·조회 412
수요일: 혼났다 ㅡㅡ
회초리 3개 부러질때까지 맞았다
죽는줄 알았다
목요일: 걷지도 못했다
이런 내 자신이 미웠다 ㅠ^ㅠ
금요일: 재활 훌련중이다
이제 제법 걸을수 있다
토요일: 학원을 못가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
일찍 잤다
일요일: 겨우 이겨서 차지한 공원에 비가왔다
각자 맞은곳 보여 줬는데 내가 2번째로 많이 맞았다
서러웠다...
잠시 있다가 비 맞고 축구했다
얼어 죽는줄 알았는데 뛰다 보니깐 재밌었다
집에가서 또 혼났다
하지만 당당했다
"저번에는 싸워서 혼난거지 이거랑은 상관 없잖아......요"
.....세상에는 자기 하나만 당당하면 됩니다.
월요일: 갑자기 열이나서 병원갔다
밤새도록 기침하고 아팠나 보다
빈혈에다가 기침많이하면 생기는병...(뭐였더라....)
몇일 입원했다
짜증났다
-------------------------------------------------------------
지금은 멀쩡 해요 ^-^
다리에 빨간 줄이 그어져 있지만 않으면요
그럼 생존신고 끝.
회초리 3개 부러질때까지 맞았다
죽는줄 알았다
목요일: 걷지도 못했다
이런 내 자신이 미웠다 ㅠ^ㅠ
금요일: 재활 훌련중이다
이제 제법 걸을수 있다
토요일: 학원을 못가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
일찍 잤다
일요일: 겨우 이겨서 차지한 공원에 비가왔다
각자 맞은곳 보여 줬는데 내가 2번째로 많이 맞았다
서러웠다...
잠시 있다가 비 맞고 축구했다
얼어 죽는줄 알았는데 뛰다 보니깐 재밌었다
집에가서 또 혼났다
하지만 당당했다
"저번에는 싸워서 혼난거지 이거랑은 상관 없잖아......요"
.....세상에는 자기 하나만 당당하면 됩니다.
월요일: 갑자기 열이나서 병원갔다
밤새도록 기침하고 아팠나 보다
빈혈에다가 기침많이하면 생기는병...(뭐였더라....)
몇일 입원했다
짜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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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멀쩡 해요 ^-^
다리에 빨간 줄이 그어져 있지만 않으면요
그럼 생존신고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