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누나와의 대화후기.
[성원] K. 離潾·2005. 1. 30. PM 7:23:07·조회 343
성준(시라노)이가 전화번호 알려줘서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6시 반(호주시간)쯤에 했는데
갑자기 끊더군요. "여보세요"도 안하고(...)
두번 그렇게 하니까 대략 연결금액 2분 빠짐..(...)
나중엔 전화기를 아예 꺼놓고...;;
그러고 1시간 후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받더군요.
복수도 할겸(..)
수신자부담이라도 뻥쳤습니다. 현이님처럼요.
반응이 대략 "뭐어!!!!!!!!!!!!!!!!!!!!!!!!!11"
였습니다. 아이 좋아~( =_)aㅋㅋㅋ
암튼 순정이 누나 목소리 너무 귀여워요~
동생이 받은 줄 알았심....
사실 제가 아는 동생하고 목소리가 똑같아서 당황한;;
암튼 누군가에게 또 전화할지 모릅니다.
기대하세요(과연?)
전화를 했습니다.
근데...6시 반(호주시간)쯤에 했는데
갑자기 끊더군요. "여보세요"도 안하고(...)
두번 그렇게 하니까 대략 연결금액 2분 빠짐..(...)
나중엔 전화기를 아예 꺼놓고...;;
그러고 1시간 후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받더군요.
복수도 할겸(..)
수신자부담이라도 뻥쳤습니다. 현이님처럼요.
반응이 대략 "뭐어!!!!!!!!!!!!!!!!!!!!!!!!!11"
였습니다. 아이 좋아~( =_)aㅋㅋㅋ
암튼 순정이 누나 목소리 너무 귀여워요~
동생이 받은 줄 알았심....
사실 제가 아는 동생하고 목소리가 똑같아서 당황한;;
암튼 누군가에게 또 전화할지 모릅니다.
기대하세요(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