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무언가 맥이 빠져버린..

지티·2005. 1. 30. PM 7:37:17·조회 449
정모를 갔어야 했는데.. 쿨럭.

친근한 대화들이 오가는 모습이 보기 좋군요..

라지만 갔어도 아무 말없이 구석에 쳐박혀 있었을지도.
(원래 그런 스타일)
여름에도 정모를 한다면.. 그땐 자유로운 몸이 되니 아마도..


실은 어제 좀 아팠습니다.
지금도 컨디션이 좋은 건 아니구요..

선배들의 꾐에 빠져 토요일 새벽 3시까지 노래방에 갔었거든요.
(거기에선 제일 막낸데 글터에선 쿨럭....;)

아무튼 아직까지도 여러가지로 복잡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현재 기다리는 건 오직 설 연휴뿐이로군요.


PS. 운군의 문자.. 짧고 굵더군요..  
이모티콘까지 넣어서 보냈건만.. 히히 .. 이 한마디로.. OTL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