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네요.
카이라노스·2005. 1. 31. PM 4:51:55·조회 301
하아, 허리가 진짜 아프네요.
그니까 방금전에 뭐 쓰다가 잉크가 뭍어서 손 씻어야 한다고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그냥 평소대로 신발을 안신고 맨발로 들어간거에요.[가끔 그럴때 있습니다. 간단하게 씻을때는 그런편이니..]
평소대로 한것인데, 갑자기 발바닥에 뭐가 걸리면서 뒤로 미끄러졌습니다.
덕분에, 화장실문턱에 허리를 찧는 엄청난 중상을..
하지만, 처음에는 허리가 아프지도 않았기에 '뭘 밟은거지?' 하고 봤더니..
오 이런, 비누가 있지 뭡니까?
동생의 소행이라 생각하고 동생한테 한소리 하기 위해 고개를 돌림과 동시에 허리를 돌렸는데..
....익숙치 않은 이 고통은 ;ㅅ;.. 가이 충격적입니다.
간단하게 파스붙이고 이렇게 글을 쓰는 꼴이란.. 흐으..
남자는 자고로 허리가 생명인데, 이런 암울한..
이래저래 정말 암울한 하루라지요.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
그니까 방금전에 뭐 쓰다가 잉크가 뭍어서 손 씻어야 한다고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그냥 평소대로 신발을 안신고 맨발로 들어간거에요.[가끔 그럴때 있습니다. 간단하게 씻을때는 그런편이니..]
평소대로 한것인데, 갑자기 발바닥에 뭐가 걸리면서 뒤로 미끄러졌습니다.
덕분에, 화장실문턱에 허리를 찧는 엄청난 중상을..
하지만, 처음에는 허리가 아프지도 않았기에 '뭘 밟은거지?' 하고 봤더니..
오 이런, 비누가 있지 뭡니까?
동생의 소행이라 생각하고 동생한테 한소리 하기 위해 고개를 돌림과 동시에 허리를 돌렸는데..
....익숙치 않은 이 고통은 ;ㅅ;.. 가이 충격적입니다.
간단하게 파스붙이고 이렇게 글을 쓰는 꼴이란.. 흐으..
남자는 자고로 허리가 생명인데, 이런 암울한..
이래저래 정말 암울한 하루라지요. 그럼 이만 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