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현재 연재 고민중.

레인·2005. 1. 31. PM 10:43:20·조회 289
.....지금 내 안의 성실함의 깊이를 재어보며 가늠중입니다.

....그러고보니 아직 제목도 확정 못했네(...)

므할할.;;;


아, 정모 다녀오신 분들, 그리고 집행하신 현이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