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기 -_-;;
미르-★·2005. 2. 1. PM 8:05:36·조회 250
2005년 2월 1일 화요일
학교 청소였는데 가지 싫어서 자는척 했다
예상 했듯이 오빠랑 언니가 깨우러 왔다
칭얼대다가 울면서 일어났다
밖에는 너무 추웠고 움직이기도 싫었다
같이 청소했는데 짜증나게 내가 쓰레기 비우러 갔다
와서 하는말이...
"세상은 다 그런거야. 세상 사람들이 돌을 던진다고 해도 난 짱.돌. 만은 던지지 말아주마. 푸하하하~"
추운날 갑자기 죽이고 싶은 충동이..... ㅡㅡ+
모르겠다.... -_-;;
스타나 한판하러.... 스트래스 해소 겸.
오늘은 테란이다. [비장]
아까 6:1로 이겼다 ^^*
학교 청소였는데 가지 싫어서 자는척 했다
예상 했듯이 오빠랑 언니가 깨우러 왔다
칭얼대다가 울면서 일어났다
밖에는 너무 추웠고 움직이기도 싫었다
같이 청소했는데 짜증나게 내가 쓰레기 비우러 갔다
와서 하는말이...
"세상은 다 그런거야. 세상 사람들이 돌을 던진다고 해도 난 짱.돌. 만은 던지지 말아주마. 푸하하하~"
추운날 갑자기 죽이고 싶은 충동이..... ㅡㅡ+
모르겠다.... -_-;;
스타나 한판하러.... 스트래스 해소 겸.
오늘은 테란이다. [비장]
아까 6:1로 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