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드디어...

도리도리·2005. 2. 1. PM 8:19:47·조회 193
소설 올렸군요. 몇주만의 귀차니즘을 뚫고 겨우 올렸습니다.

싱잉데스티니에서 제목은 '한 겨울에 피는' 으로 바꿨어요

ㅡㅡ; 담편은... 언젠가 오르겠죠. 귀차니~ 귀차니~귀여니~ 허억? 쿨럭. 주화입마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