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아아. 압박의 날의 시작이여..현이·2005. 2. 2. AM 9:48:31·조회 152 게으름 피우던 시간도 이제 어느덧 다 지나가버렸구나.. 행복했던 그 짧은 순간이여.. 집에서 뒹굴거리며 뱅뱅 돌면서 밥이나 꾸역꾸역 처 먹었는데.. 이제 내 역할을 할 시간이 도래했도다.. 심사 하러 버닝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