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심심함에 몸부림치다 못해서..

현이·2005. 2. 2. PM 2:38:38·조회 323



일단 되는대로 글을 끄적이기 시작했습니다..


따분하고 지루한 상태에서 끄적이기 시작했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대충 6장을 쓴 다음에 다 지워버렸습니다.



지금요?





귀찮아서 버려...(쿨럭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