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자유게시판심심함에 몸부림치다 못해서..현이·2005. 2. 2. PM 2:38:38·조회 323 일단 되는대로 글을 끄적이기 시작했습니다.. 따분하고 지루한 상태에서 끄적이기 시작했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대충 6장을 쓴 다음에 다 지워버렸습니다. 지금요? 귀찮아서 버려...(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