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사랑해요 지름신님

지티·2005. 2. 3. AM 11:01:54·조회 305
어젯밤 지름신님이 꿈속에서 외치셨습니다.


"이런 나약한 놈!"


덕분에 저의 잘못(?)을 깨닫고 바로

플스 질렀습니다..
(솔직히 그로우랜서2, 3, 4가 너무 하고 싶었습니다
우루시하라 사토시쌤 사랑해요!)



자, 이제 유익한(?) 설명절을 기다리는 일만 남았군요.


글도 물론 써두어야겠지요. 거의 매일 한페이지씩은 쓰고 있습니다아..
(처절하게 진도가 안 나가는 OTL)



최근엔 여러가지 일로 참 복잡하게 살고 있습니다.


솔직히 게임할 나이도 아니건만.
플스샀다고 히죽거리는 꼴이라니.. 으음..



PS. 로디안님 글은 차근차근 읽고 있습니다아..
      정말 너무 잘 쓰신 글이라. 어딘가에 결점이 있을꺼야!
      라면서 삐뚤어지게 읽고 있는 중입니다 OTL
  
PS2. 푸른바람님의 메일을 확인해 버렸습니다.
        진짜 보내셨군요... 깍쟁이..  
        라지만 그래도 반 이상은 읽어 뒀으니 그나마 다행인가요.
        (반 이상이라고 해도 300장 이상은 더 읽어야 하는)
        여튼 로디안님것부터 읽은 후에 손을 대겠습니다.



PS3. 스쿨럼블 에리 싱크로 모드에서 순간 이치죠 모드로 넘어갔습니다.
        마지막의 "알고있어"라는 명대사에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역시 짝사랑은 괴로운 것이겠지요.
        스쿨럼블의 테마는 확실히 일방통행(짝사랑)인것 같군요.
      
         개인적으로 에리-하리마, 텐마-카라스마, 미코토-하나이
         아소-이치죠  커플로 결말이 났으면 합니다.

         ....그리고 야쿠모는 당연히 사라와 .. 커ㅍ(퍽!)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