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이건 꿈이여야 한다!

도리도리·2005. 2. 3. PM 12:58:31·조회 216
꿈에서 제가 익숙한 제 방에서 열쉬미 소설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들어오더군요.

출판사 종사자랍니다.

지난번에 보낸 원고가 훌륭하니 책내보자 랍니다.

오오. 감동했죠.

물이라도 한컵 떠다 주려고 갔다온 사이에

그 누군가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제. 컴.퓨.터. 본체와 함께 말이죠.


ㅡㅁㅡ!! 도...도둑이야! 얼척 없는 도둑이얏!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