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히히히! 냐호호호~
크리스탈 에뮤·2005. 2. 3. PM 5:05:18·조회 238
요즘은 머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라는 말은 거짓말이고 자르기 귀찮아서 안 자르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여름때 보다는 많이 자랐더군요.
여름 때에는 방학 마치고 학교가서 머리 안 자른 녀석 나가! 라는 영어 선생님의 말씀에 여름방학동안 안 자른 머리를 가지고 나갔더니, 선생님께서 왜 나가냐? 하셔서 방학동안 안 잘랐습니다. 라고 했더니 허헝.... 하시는 겁니다.
아무튼 동생이 긴 머리카락을 보고는 짧은 머리카락보다는 훨씬 보기 좋다는 군요.
아하.... 방학도 다 끝나가는데 이대로 고등학교 가기 전까지 있어볼까???
ps: 1. 2월 5일 날이 고등학교 발표날. 1지망에 잘 걸리도록 기도를...
2. 요즘 무작정 소설을 쓰고 있는데 보면... 중심 내용이 없다는.... 소 설이라면 뭔가 갈등이 있어야 하는데 갈등이.....(로봇이 신의 힘으로 사람으로 환생한다는 개상한 이야기만 써놓고....)
그렇고 그렇습니다.
냐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