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머리아파라.
부비적고양이·2005. 2. 3. PM 10:03:04·조회 380
정말 머리도 아프고,
머리속도 복잡.
......에이; ......
정말 마않이 아프네요 머리가 (긁적
부모와 자식간의 의무가 뭘까요.
부모와 자식은 어느정도로 서로에게 관여할수있을까요.
일방적인 관계도 가능한건가요.
명령하고 명령받는게 아직 어리다면 가능한건가요?
고백받는건 좋은건가요?
사랑은 한번에 한사람하고만? 두사람 사랑할수 있는걸까요?
사랑이 뭘까요.
사랑할수 없다는건 거짓말일까요?
내 삶은 내것이니까, 내 마음대로 해도 되는건가요?
과거의 잘못은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끝까지 날 붙들고 늘어지는건가요?
잊고싶은걸 잊으려면 어떡해야 좋을까요.
으에에, 머리야.
두사람,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두사람. 두사람이죠.
정확히 '두'분 때문에 머리속이 아주아주 복잡해져버렸어요.
상태 좋아요~ 조증에 울증에 옛날일 다 생각나고~ 살짝 인생에 회의까지 느껴요 지금.
젠장, 댁들때문이니까 두분이 책임지세요- 라고 하고싶지만 그냥 투정이죠 뭐.
책임은 무슨, 해보는 소리죠. 사실 두사람 잘못은 아닌거 알아요.
아니 한사람 잘못인가? 잘못은 아닌데.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