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 게임
노릿노릿·2005. 2. 4. AM 12:34:24·조회 308
했습니다.
수련회 가서 말이죠.
밤새도록 둥그렇게 앉아 마피아를 알아맞추는데
이 놈들이 지금까지 해왔던 애들과는 전혀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논리와 추리를 펼치는 것입니다.
날카롭기 그지없는 유도질문들. 마피아들의 완벽에 가까운 표정관리와 처세술....
저는 세번 마피아를 했었는데 모두다 피해갔지요.
이래봬도, 저는 생존본능 하나는 끝내주거든요. 우후훗.
하지만 정작 시민일 때는 마피아들의 생뚱맞은 작전에 의해(시민들을 교란시키기 위한) 매번 판마다 초반에 죽었습니다.
정말, 저도 추리를 해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ㅠ_ㅠ
수련회 장소는 모악산 유스호스텔이었습니다.
음식.... 변함없더군요.
그게 한끼에 3천원이라니. 엎어버리고 싶었습니다.
내일은 3학년 언니들 졸업식이군요.
곧 있으면 남 일이 아닌지라, 심정이 설레발입니다.
후아~ 그럼.
수련회 가서 말이죠.
밤새도록 둥그렇게 앉아 마피아를 알아맞추는데
이 놈들이 지금까지 해왔던 애들과는 전혀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논리와 추리를 펼치는 것입니다.
날카롭기 그지없는 유도질문들. 마피아들의 완벽에 가까운 표정관리와 처세술....
저는 세번 마피아를 했었는데 모두다 피해갔지요.
이래봬도, 저는 생존본능 하나는 끝내주거든요. 우후훗.
하지만 정작 시민일 때는 마피아들의 생뚱맞은 작전에 의해(시민들을 교란시키기 위한) 매번 판마다 초반에 죽었습니다.
정말, 저도 추리를 해보고 싶었는데 말입니다. ㅠ_ㅠ
수련회 장소는 모악산 유스호스텔이었습니다.
음식.... 변함없더군요.
그게 한끼에 3천원이라니. 엎어버리고 싶었습니다.
내일은 3학년 언니들 졸업식이군요.
곧 있으면 남 일이 아닌지라, 심정이 설레발입니다.
후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