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ㅁ<
글쓰는랩퍼·2005. 2. 4. AM 1:17:38·조회 867
그 옛날....3년 전...
퇴마록에 빠져들어 판타지 문학에 눈을 뜨고
지금 보면 정말 허접 그 자체이지만 남다르게 애정이 갔고 그동안 써온 글중 가장 길게 쓰고 무엇보다도 재수정해서 다시 새롭게 쓰다시피해서 한때 신인작가 응모전이란 턱없는 꿈에 부풀어 휘갈겨 쓰던 일명 '퇴마도' 원본을..
이제야 찾았습니다~~!! ㅡ ㅠ
디스켓에 파일을 넣어놨었는데 그동안 잊고 지냈던 터라 행방이 묘연했습니다..
근데.. 우연히 오늘에서야 발견을... !!
다시 읽어보니... 옛 그 시절이 떠올라 눈시울이 붉어지는..(;ㅅ; 좀 가식아닌가?;;)
문체는 허접해도.. 정말 그때만큼 열정적으로 즐기듯이 글을 휘갈겨 쓴 적은 평생 없을 겁니다...
흠... 참고로... 지금 제가 느긋한 맘으로(전혀 느긋해 보이지 않은데;) 쓰고 있는 사념술사도... 그 옛날 허접한 실력에 말도 안되는 스토리로 휘갈겨 썼던 퇴마도(왜 제목을 이렇게 썼을까 아직도 의문;)를 바탕으로 재구성해서 쓰는 겁니다.. 그땐 기본 상식조차 무시한 채 퇴마 판타지물을 쓰던..ㅡㅡ;;
에혀.. 감회가 새로워서 또 주절모드가 돌아왔나봅니다..ㅡㅡ;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
퇴마록에 빠져들어 판타지 문학에 눈을 뜨고
지금 보면 정말 허접 그 자체이지만 남다르게 애정이 갔고 그동안 써온 글중 가장 길게 쓰고 무엇보다도 재수정해서 다시 새롭게 쓰다시피해서 한때 신인작가 응모전이란 턱없는 꿈에 부풀어 휘갈겨 쓰던 일명 '퇴마도' 원본을..
이제야 찾았습니다~~!! ㅡ ㅠ
디스켓에 파일을 넣어놨었는데 그동안 잊고 지냈던 터라 행방이 묘연했습니다..
근데.. 우연히 오늘에서야 발견을... !!
다시 읽어보니... 옛 그 시절이 떠올라 눈시울이 붉어지는..(;ㅅ; 좀 가식아닌가?;;)
문체는 허접해도.. 정말 그때만큼 열정적으로 즐기듯이 글을 휘갈겨 쓴 적은 평생 없을 겁니다...
흠... 참고로... 지금 제가 느긋한 맘으로(전혀 느긋해 보이지 않은데;) 쓰고 있는 사념술사도... 그 옛날 허접한 실력에 말도 안되는 스토리로 휘갈겨 썼던 퇴마도(왜 제목을 이렇게 썼을까 아직도 의문;)를 바탕으로 재구성해서 쓰는 겁니다.. 그땐 기본 상식조차 무시한 채 퇴마 판타지물을 쓰던..ㅡㅡ;;
에혀.. 감회가 새로워서 또 주절모드가 돌아왔나봅니다..ㅡㅡ;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