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으아아아, 미안미안....

부비적고양이·2005. 2. 4. PM 1:56:34·조회 558



미안해요. 미안미안.




그래도 이젠 못 볼텐데 뭐 (....) ........라고 미안함을 무마해보지만, 에이.

하지만 정말 오랜만인걸...?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는데 찾아왔어.


안될거 같고, 바보같지만, .....놓치기 싫어.



나도 나 끝내주게 이기적인 짓 하는거 알아. 쳇.

내가 나쁜 놈이지 뭐...(긁적

그래도 어떡해, .............어떡하겠어. 정말....으아;


미안해요, ...



마지막일지도 몰라 이번이.


다 떠나보내고,

마지막 그까지 모두 다 떠나면, 그땐 혼자 훗날을 위해.

존내 공부만 해야죠 (.........)


냐하하핫. 외고 제도도 딱 마음에 들겠다.

방학도 없고 외출도 없고.

박혀서 공부만 하게 생겼으니.

헤헤, 시니컬해질 고양이를 썩어빠진 한국 교육제도가 도와주는건가. 흐음.......

...헛소리다.


어쨌거나,

질러보자 [...] 하핫;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