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잡동사니..

지티·2005. 2. 4. PM 11:33:41·조회 400
1. 플스 도착해서 열불나게 플레이.....
   ...하고 싶었으나 방에 TV가 없어서 조금밖에 못했다는 슬픈 전설이..
    (플스 슬림형.. 7만번 제품... 확실히 정말 작더군요.)



2. 집에 가는도중 계란범벅, 밀가루범벅.
   쉽게말해 김말이로의 진화를 꾀하고 있는 양아치 고딩무리 발견..
   음, 졸업했다 이거지... 그래.. 왁스에 염색에 다 좋은데  
   다 좋은데 냄새는 풍기지 말그라.. 공공장소잖니?
  

    ......라고 일단 마음속으로만 말해두자.



3. 6일만에 헬스클럽가서 한창 불붙던 참에
   축구 중계하는 걸 알아차리고 곧바로 집으로 귀환해서 감상.
   남일이 형님 공격력은 확실히 늘었는데 수비력이 떨어지셨군요.

   김두현 김남일 투보란치.. 개인적으로 굿이라고 생각했는데..
   요거 이상하게 잘 안먹히네요.
   그나저나 오늘 플레이는 확실히 조직력이 별로였다는..

    안느형님이 부활하셔야할텐데..




4. 지름신님이 이번엔 사울아비 진동스틱과 철권을 지르시라고 하십니다.
   ...라지만 버스카드 충전해야합니다. 지름신님... 이번은 안되요..
  





5. 밤에 악몽을 꾸었습니다. 이상하게 요새는 하드코어 꿈만 꾸니..
    밤새 전기톱날을 피해 다녔습니다. OTL
    (이상하게 꿈속에서는 솜주먹이 되어버리니.. 쿨럭...)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