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프다[털썩]
非痍·2005. 2. 5. PM 1:59:11·조회 402
-_-.. 삐삐 아프심-_-..
거기 안 믿는 사람;ㅅ;!!!
삐삐가 아무리 외계인이여도 ㅠ ㅅㅇ..
굉장히 아프심 [엉엉]
어제 오늘 -_-... 짜증-_-+
어제는 그나마 친구랑 버스타고 겨우겨우 집에 올수 있었지만-_-..
오늘은 굉장히 아파서-_- 집에 힘들게왔음<-..거짓말-_-;
아는오빠랑 문자주고 받으면서 놀다가
아파서 집에 못가겠다고 문자 보내니-_-..
놀고있던 친구분들한테 빠져나와 학교까지 데리러온[....]
오토바이씨 데리고오려다 삐삐가 아파서[엉엉]
타고싶었는데 ㅠ ㅅㅇ[털썩]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 하니;ㅅ;
택시에서 잠깐 내려서-_-; 베스킨씨 가서 아이스크림 사 주신[감동]
물론 그 옆 약국에서 약하고 물 사와서 먹여준 ㅠ ㅅㅇ..
아이스크림씨는 나중에 상태 괜찮아지면 먹어라는 말에 그냥 끄덕;ㅅ;
오늘 옷도 블라우스 위에 마이만 걸친덕에 굉장히 추워서 덜덜덜-_-;
자기 코트까지 벗어서 걸쳐주고 오라버니씨 진짜 감동이야 ㅠ ㅅㅇ..
그런데-_-.. 다 좋았는데-_-..
택시에서 내릴 때 이마에 뽀뽀는 뭔지-_-.. 짜증-_-;
-_-.. 이렇게 남자한테 감동받은건 이번이 두번째;ㅅ;
오늘의 교훈-_-
아플때 누군가 한테 도움을 요청하면 언젠간
나한테 무언갈 원할지도 모른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