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글터에 오늘 처음 출입한 신입이랍니다 어여삐 봐 주세요~~

최정화·2005. 2. 5. PM 6:28:47·조회 340
러브 환타지를 써볼까 생각중이에요.
작가가 여자인지라 날으고 찌르는건 표현의 한계가 있는지라.. ^^;
그래서 야릇하면서도 몽환적인....
한마디로 러브러브한 이야기를 환타지에 대입해 써보려 합니다.
과연 여러분의 반응이 어떠할지 심히 궁금하고 또 두럽네요.
그렇다고 뒹굴거리는(?) 그런건 아니구요.
제 글 읽어 보시고 많은 조언 부탁 드릴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