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터

너무 충격받은 문장이라서.

[보리밥]·2005. 2. 6. PM 3:18:58·조회 323



17살때 사랑에 빠져 그녀를 위해 죽을수도 있었어.

그런데 2년이 지나니 이름도 기억나지 않더군.










이문장을 읽고 너무나도 감동받은 나머지..;
이 글은 옛 글터(2013–2021)에서 보존된 읽기 전용 아카이브입니다.